▲ 태연가발
소녀시대 태연 가발 인증사진이 또다시 눈길을 끈다.

지난 4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주황색 가발을 착용한 사진을 공개한데 이어 8일 또다시 가발 인증샷이 공개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앞머리 생긴 태연 셀카, 가발이었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태연이 앞머리가 있는 모습으로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머리에 달려있는 가격표 태그이다. 이에 태연이 쓰고 있는 것이 가발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초근접 셀카임에도 잡티 없는 무결점 피부를 자랑하고 있는 태연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앞서 태연은 지난 4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래된 사진(old pic.)"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주황색의 가발과 컬러렌즈를 끼고 있어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드는 사진이다. 이 모습은 올해 초 활동한 소녀시대의 '아이갓어보이(I GOT A BOY)' 뮤직비디오에 나오기도 한 모습으로 그 때 촬영한 것이라고 추측가능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태연 가발 다양한 매력 뭘해도 이뻐" "태연 가발 귀엽다" "태연 가발보다 피부에 눈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태연이 속한 그룹 소녀시대는 오는 20,21일 대만에서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