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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고백 당당히 밝힌 스타들… 이시영·아이비 이어 박은지도 고백 by newsmetro

  
▲ 사진/해당 방송 캡처
끊임없이 이미지 변신이 필요한 스타들

그 뒷편에는 체중감량, 열애고백,성형수술 등으로 다양한 노력을 하며 긍정적인 이미지를 위해 노력해왔다.

최근에 감추고 싶은 성형 고백 등을 당당히 밝히는 스타들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시영·아이비에 이어 최근 박은지도 성형 고백했다.

박은지는 15일 방송되는 MBC퀸 '토크콘서트 퀸' 노현희 편에서 성형 사실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성형 부작용으로 시달리는 사람들을 위한 힐링 라이프 멘토로 활약 중인 노현희가 출연해 성형 중독으로 빠지지 않기 위해 알아둬야 할 것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MC 주영훈은 박은지에게 요즘도 성형에 관심을 두고 있는지 은근슬쩍 물어봤다. 

이에 박은지는 "오래전 두 곳 정도 손을 댄 이후 성형을 끊었다"며 "이제 나는 자연미인, 아니 자연스러워진 미인이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배우 이시영이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시영은 최근 진행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녹화에서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밝혔다. 

복싱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이시영에게 "성형을 했는데 맞는 것이 두렵지 않느냐"고 강호동이 묻자, 그는 "수술한 지 10년이 넘어서 이제 내 얼굴 같이 편안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스물 셋에 성형을 했다. 그 후 10년 동안 성형외과 근처에도 안 갔다"며 첫 성형 수술 이후 얼굴에 손을 대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또 가수 아이비도 성형수술 받은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1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2'에는 아이비가 출연해 "난 얼굴 근육이 일반인들에 비해 특별히 잘 움직인다"고 털어놨다.

아이비는 "얼굴 근육을 이용해 엽기 표정을 지으면 아예 다른 사람이 된다. 엽기 셀카를 평소에 잘 찍는다"며 엽기 표정을 지었다. 이어 "요즘 성형수술 관련 상담을 많이 받는다. 솔직히 성형수술을 안 했다고 할 수 없다. 하지만 얼굴을 갈아엎거나 하진 않았다. 어릴 때 사진을 보면 알 수 있을 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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