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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차와 바꾼 패션 "촌스러움 벗기 위해 수억원 쏟아 부었다" by news on

  
▲ 사진/연합뉴스
방송인 김나영(31)이 촌스러움을 벗기 위해 수억원을 쏟아부었다고 고백했다. 

김나영은 22일 서울 역삼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케이블채널 패션N '팔로우미 시즌2(이하 팔로우미2)' 제작발표회 도중 뷰티 컨설턴트 도윤범이 "김나영은 예전에 촌스러웠다. 패션에 수억 원을 쏟아부어 지금처럼 된 것"이라고 하자 "그렇다. 패션을 위해 얼마 전엔 차도 팔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나영은 "어릴 때부터 패션에 관심이 많았다"며 "그러나 먹고사는 게 바빴고 패션의 팁을 잘 몰랐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젠 도움을 주는 좋은 분들도 만났고, 그동안 열심히 일한 것들이 통장에 쌓여 있어서 제 인생 2막에 쓰고 싶었다"며 "근데 패션이라는 게 어마어마하게 많은 돈이 들어가더라. 실패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만약 망하게 되면 다시 촌스럽게 돌아갈 준비가 돼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팔로우미2'는 리얼 쇼핑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방송인 김나영·김준희·모델 송경아·뷰티 컨설턴트 도윤범이 출연, 오는 31일 밤 11시에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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