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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남매 대화 내용 엇갈려…구하라 '훈훈함'VS 아이유 '치열한 신경전' by news on

  
▲ 아이유-구하라 문자 내용
구하라 문자 '훈훈함'VS 아이유 '치열한 신경전'

가수 구하라와 아이유 남매의 문자 내용이 눈길을 끈다. 

지난달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은 통해 아이유가 동생과 나눈 카톡 내용이 공개됐다. 

당시 공개된 '아이유 남매 문자 대화'는 아이유가 일방적으로 동생을 끊임없이 부르고 있지만 동생은 아이유의 문자에 대해 하루가 지나서 답하거나 단답형으로 답하는 등 무관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아이유가 동생을 끊임없이 부르는데도 답이 없자 특단의 조치로 "한번만 더 씹으면 너 용돈 다 끊어버림"이라고 엄포를 놓는다.

그러자 동생은 겨우 "왜"라고 답해서 웃음을 주었다. 더 웃음을 준 것은 이것도 아이유가 문자를 보내고 나서 반나절이 훌쩍 지난 다음에 대답을 한 것.

반면 구하라 문자는 오빠로부터 받은 내용으로 다정한 남매의 모습을 느낄 수 있게한다.

구하라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나밖에 없는 우리 친오빠"글과 함께 문자를 주고 받은 캡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을 보면 부러움이 그야말로 우러난다. 그도 그럴 것이 구하라의 친오빠가 동생인 구하라에게 보낸 응원메시지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구하라의 친오빠는 "오빠로서 잘해주지도 못해서 미안하기도 하고, 힘들게 컸지만 좋은 쪽으로 잘 커서 고맙기도 하고. 오빠는 항상 몰래 몰래 응원 중이야. 파이팅"글로 구하라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구하라 문자'를 접한 누리꾼들은 "구하라 문자 부럽네", "구하라 문자, 남매 우애 대박이다", "구하라 친오빠 같은 사람하고 사귀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라는 내달 2일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정규 4집음반 '풀 블룸(Full Bloom)'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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