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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전이 폭력전으로? 스윙스 심심타파 출연에 누리꾼 우려 by news on

  
▲ 스윙스, 사이먼 디/뉴시스, Mnet '쇼미더머니' 방송 캡처
사이먼 디(이하 쌈디) 디스전의 포문을 열었던 스윙스가 최근 '심심타파'에 출연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26일 MBC 라디오 표준FM '신동의 심심타파' 제작진에 따르면 스윙스는 28일 '심심타파'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에 앞서 스윙스는 쌈디를 저격한 디스곡을 발표했고 25일 쌈디 역시 'control'이라는 곡을 통해 강도 높은 맞디스를 했다.

과열된 디스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스윙스가 방송을 출연할 것으로 알려지자 누리꾼들 사이에선 스윙스의 과거까지 화제가 되고 있는 실정이다.

지난달 19일 밤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 시즌 2에서 스윙스의 어머니가 출연하면서 그의 과거도 공개됐다.

스윙스 어머니는 "(스윙스가) 어릴 때 미국에서 살다가 한국으로 왔는데 적응하는 것을 굉장히 힘들어했다"며 "그게 폭력 행동으로 이어지더라. 매일 경찰서에서 전화를 했다"며 과거를 전했다. 

스윙스도 역시 자신의 험난한 과거를 인정하며 "그런 열등감들을 모아서 노래로 만들었고, 공연을 통해 (열등감을) 모두 부숴버릴 거다"며 남다른 포부를 드러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디스전이 폭력전으로 가는 거 아냐?" "방송 출연 뭔가 기대 되면서도 무섭다" "쌈디도 어딘가 나와야 되는 거 아냐"라는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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