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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꽃거지' 강타, 반려견 4마리와 함께한 화보에는 '꽃미남' by news on

  
▲ 사진/인스타일
가수 강타와 그의 반려견이 함께한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강타는 인스타일과 인터뷰를 통해 MBC '나 혼자 산다'에 임하는 각오 및 반려견을 향한 애정을 선보였다. 

강타는 '삼성동 꽃거지'라는 별명까지 얻게 된 '나 혼자 산다'의 출연 소감을 묻는 질문에 "솔직히 속으로 '제작진이 어느 정도 이미지를 만들 수 있게 편집하거나 포장하겠지' 생각했다. 하지만 저의 모든 일상이 가감 없이 그대로 방송되더라"고 말했다.

그의 특별한 가족에 대한 질문에 "자주 집을 비우는 직업 탓에 반려견 네 마리를 한꺼번에 키우게 됐다. 강아지들에게는 제가 절대적인 존재다. 그런 생각을 하면 가슴 한구석이 채워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말하며 반려견을 향한 사랑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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